
하나님이 준비하신 축복을 받자 ! [2]“시편을 기록한 사람들의 이야기” 2026년 8월 16일 주일 예배
9월 7, 2026
2026년 8 월 19일 수 요 집 회 성경을 보는 안경 [10] [3]성경은 율법과 복음을 알린다. 요한 복음 1 장 17절
9월 7, 20262026년 8 월 16 일 주일예배
하나님이 준비하신 축복을 받자!
[2]“시편을 기록한 사람들의 이야기”
시편 1장 1절-2절
1. 복의 근원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믿음에 기본 시편 1편 1-2절은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 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는 것은 태양과 지구, 온 우주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성경에 기록을 통해 마음과 생각으로 분명히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그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에게 반드시 필요한 ‘복’도 함께 예비해 두셨습니다.
2. 성경만이 알리는 두가지의 세계 물질과 영 성경은 죽음이 인생의 끝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의 세계로 들어가는 시작임을 알려줍니다. 에베소서 6:12은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고 말씀합니다. 아담의 불순종 이후 인간의 영은 죽어 스스로 영적 세계를 감지할 수 없기에, 오직 성경을 통해서만 이 세계를 알 수 있습니다.
3. 욥의 예: 영적 무지의 위험 욥기 1:21-22에서 욥은 입으로는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지만, 그 고백 안에는 깊은 원망이 담겨 있었습니다. 만약 욥이 자신을 공격하는 악한 영의 존재를 알고 기도로 대적하며 천사의 도움을 구했더라면, 그 고난은 그렇게 길지 않았을 것입니다. 계시록 8:3-5는 성도의 기도가 천사를 통해 하나님께 상달되어 응답 됨을 약속합니다.
4. 다윗의 겸손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시편 42: 11에서 다윗은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고 고백합니다. 사도행전 13:22은”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는 하나님의 평가를 전합니다. 다윗이 하나님 마음에 합했던 이유는, 자신의 연약함 앞에서도 겸손히 성경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영적 상태를 인격적으로 발견하며 살았기 때문입니다.
5. 결론 우리의 삶에 적용 색맹이 빨간색을 손에 들고도 못 알아보듯, 우리도 지금 내가 어떤 영의 영향을 받고 있는지 모를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6: 63에서 예수님은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고 하셨습니다. 다윗의 고백처럼 우리도 나의 영원한 영혼을 나의 인격으로 관리하는 삶을 시작해야 합니다. 그것이 곧 예수를 믿어 성령으로 시작되는 삶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