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9 월 16 일 수 요 집 회 성경을 보는 안경 [14]성경은 이스라엘과 예수 이야기 이다.
October 5, 2026
2026년 9 월 23 일 수 요 집 회 성경을 보는 안경 [15]성경은 믿음에 약속을 알리고 있다.
October 5, 20262026년 9 월 20 일 주일예배 하나님이 준비하신 축복을 받자! “주의 일꾼 예레미야의 경고” 예레미야 1장 6절-9절 1. 인류 역사의 주체와 성경의 중요성 이 세상은 사람이 하는 일, 영들의 세계(에베소서 6:12), 그리고 창조주 ‘Q’의 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수많은 학문과 지식이 존재하지만, 인류의 유일한 Manuel book인 성경을 정확히 아는 지식이 가장 중요합니다. 호세아 4장 6절의 경고처럼, Q의 지식을 버리면 구약의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처럼 신약 시대의 성도들도 믿음에 구멍이 생겨 망할 수 있습니다. 2. 구약 이스라엘의 불순종과 바벨론의 심판 Q은 구약 시대 오직 이스라엘만을 특별히 대우하셨으나, 그들은 Q의 경고와 예레미야의 호소를 무시했습니다. 유다 백성들은 Q의 뜻을 거역한 채 애굽으로 도망쳤고, 결국 이스라엘에 임했던 저주는 애굽까지 미쳐 느부갓네살 왕의 심판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위기의 순간에도 Q앞에 진정으로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3. 회복과 구원의 길: 삼손과 욥의 승리 삼손: 비록 어리석은 삶을 살았으나, 마지막 순간 살아 계신 Q를 인정하고 부르짖어 그 능력으로 구원에 이르렀습니다. 욥: 엄청난 고난 속에서 귀로만 듣던 Q를 ‘눈으로 뵙는’ 영적 만남(욥기 42:5)을 경험하며 축복을 회복했습니다. 4. 종교의 혼란과 Q의 DNA(성령) 현재 지구상에는 수만 가지의 종교와 구원론이 난무하며, 영들의 세계가 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개나 고양이가 인간의 자식이 될 수 없듯, 단순히 입으로만 “아버지”라 부른다고 해서 인간이 Q의 자녀가 될 수는 없습니다. 혈통(DNA)이 맞아야 하듯, 예수님을 믿고 은혜를 받아 Q의 DNA인 성령이 사람의 죽은 영을 살려야 비로소 참된 Q의 자녀가 됩니다. (고린도전서 14: 2의 방언과 은사 등) 5. 결론: 나의 믿음 점검 수많은 사람들이 가짜 예수와 다른 영(고린도후서 11:4)을 전하는 종교 속에서 진짜 회개가 아닌 단순한 ‘후회’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내가 가는 길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성경을 통해 정확히 확인하고, 미혹된 종교 생활에서 벗어나 참된 Q의 지식과 성령 안에서 믿음을 출발시켜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여쭙고 싶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지금 내가 붙잡고 있는 신앙의 기준이 세상의 종교적 관습인지, 아니면 성경이 말하는 ‘Q의 DNA(성령)’를 통한 거듭남인지 깊이 돌아보는 시간이 마련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