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7 월 1 일 수 요 집회 성경을 보는 안경[3] 성경은 예수를 이야기하고 있다.
July 4, 20262026년 7 월 5 일 주일예배
하나님이 준비하신 축복을 받자!
“이스라엘의 학사 에스라”
에스라 1장 2절-3절
우리가 보는 성경은 하나님의 약속의 음성으로 기록된 책이지만 사람들이 자신의 믿음을 기록한 구절도 있다. 더욱 우리가 살펴보아야 할 것은 우리가 읽는 성경이라는 지식에는 영들이 속삭이고 있는 소리들도 기록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모든 이야기들이 글씨로 기록되어 있기에 바로 학문적인 지식이 조금 필요한 것이다. 예수님은 이런 말씀으로 우리들에게 성경에 대하여 알리신다.
“마 13:13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이런 성경의 경고성 기록은 영적인 문제도 있겠지만 우리가 보는 성경은 우리가 얼마든지 읽을 수 있는 세상 속 지식이요, 학문이며 하나의 역사와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들이다.
그러므로 성경을 보고 읽을 때 우리가 정직한 마음으로, 더욱 이치적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거짓을 버린다면 성경이 읽어지게 될 것이며 그렇게 우리 인간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
왜? 거짓은 그 출발이 마귀로부터 온 것이며 하나님이 그 마귀의 일을 멸하시는 작업을 기록한 것이 성경이기 때문이다. 성경의 기록이 그렇다면 그 성경의 기록에 맞춰 우리의 믿음을 만들어 나아가자! 성경은 그렇게 우리 인간을 하나님의 자식으로 만들어가시는 하나님의 작업 매뉴얼인 것이다.
“호세아 4: 6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그 길을 알고 함께하자!
예수를 믿는 믿음이란 그런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