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9 월 2일 수 요 집 회 성경을 보는 안경 [12] [2]성경은 예언과 증거에 대한 기록이다.
September 7, 20262026년 9 월 6 일 주일예배
하나님이 준비하신 축복을 받자!
“쾌락과 향락으로 망해버린 솔로몬”
아가서 1장 15절-17절
- 인간의 자유의지와 피할 수 없는 죽음~
지구촌의 모든 인간은 각자에게 주어진 소중한 자유의지를 가지고 저마다의 생각과 믿음대로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단 하나의 엄연한 사실은 바로 ‘죽음’입니다. 세상의 수많은 종교와 지식은 이 본질을 흐리지만, 오직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만이 인간의
출생과 존재, 그리고 죽음 뒤에 나타나는 세계를 정확하게 알립니다. - 솔로몬의 타락과 신앙에 난 ‘구멍’
쾌락은 육체가 가장 즐기는 상태요, 향락은 도를 넘어선 쾌락을 뜻합니다. 솔로몬은 하나님께 지혜와 복을 넘치게 받았으면서도, 정작 죽음 뒤에 맞이할 영혼의 문제를 단 1도 준비하지 않은 채 육체의 쾌락과 향락에 빠졌습니다.
건축에서 드러난 마음: 성전은 7년 만에 끝내면서도 자신의 왕궁은
13년이나 걸려 건축하면서 육체의 안락을 앞세웠습니다.
성전 안의 송아지 우상: 성경 어디에도 짐승 형상을 두라는 말씀이 없는데도,
출애굽 당시 하나님의 진노를 샀던 금송아지를 연상시키는 ‘열두 소 형상’으로
바다(물두멍)를 받치게 했습니다.
현상에 대한 착각: 성전 봉헌 때 불이 내리고 영광이 가득했던 것은 하나님의 긍휼이었을 뿐, 솔로몬 자신의 신앙이 온전함을 뜻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종교적 역사에 취해 자기 믿음의 치명적인 구멍을 보지 못했습니다. - 다윗의 경건과 솔로몬의 실패
율법 아래 있던 다윗은 나이가 들고 죽음이 다가올수록 베개를 적셔가며 육체의 정욕을 꺾고 영혼의 때를 준비했습니다. 반면 솔로몬은 엄청난 은혜를 맛보고도 끝내 입술과 육체에 머물다 하나님과 상관없는 비극적 최후를 맞이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앞에 복과 저주, 생명과 사망을 두시고 인간의
자유의지를 통해 참된 아들의 길을 가기를 원하십니다. - 종교적 말 잔치를 넘어 살아난 ‘영’으로 아담 이후 인간은 영은 죽어있는 채로 태어나기에 인간 스스로는 영적 세계를 알 수 없습니다.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가능합니다. - 영을 살리는 복음: 살리는 것은 영이며 육은 무익합니다(요 6:63).
교파의 논리나 입술로만 떠드는 지식은 아무것도 살려내지 못합니다.
성령의 역사와 자녀의 삶: 성경에 약속된 대로 아담 이래 죽었던 영이
실제로 살아나 성령의 은사(고전 12장)로 증명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입술로만 예수를 외치다가~ 망해버린 솔로몬의 전철을 밟지 말고,
내 영혼의 실상을 점검하여 거듭난 영으로 천국 생활을 준비해 봅시다.


